redsn0w를 이용해 iPod touch 2nd Gen 3.0 Jailbreak시도시 Done나오고 화면엔 그냥 흐린 검은화면만 나오시는 분들..
다운로드 다 잘되고, DFU 잘하고, 모두 다 했는데 아이팟 그냥 검게 죽어있다 30-40분쯤후에 다시 켜지는데 정작 Jailbreak 안되어 있는 분들. 20분 기다리기 싫어서 리셋하면 다시 원상복구되어있는 분들.
해외포럼에도 이 문제로 하소연하는 사람이 4-5명 보입니다. 같은 문제로 구글/네이버/빙 기타등등 검색엔진을 싸그리 뒤지면서 오늘 온종일 삽들다가 이제 놨습니다. 결론은 허무하지만 삽들었던게 아까워서 했던 일 정리합니다. 다른분들은 저같은 삽질을 하지 마시길..
남들은 다 잘되는 JB, 왜 나만 안돼! 라고 외치면서
[1] 3.0 ipsw는 구입한 거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없지만. 그래도 한번 다시 다운로드 후 재시도! -> 안됨
[2] 아이팟 터치 내장기능인 전체리셋을 이용하여 리셋(2시간 소요)후 3.0으로 업그레이드 후 다시 재시도! -> 안됨
아 전체리셋이 전체리셋역할을 잘 못하는가보구나! 라고 생각하여 [3] 2.2.1로 다운그레이드->untethered jailbreak->Mobileterminal설치->rm -rf / 신공->루트를 지울수 없어영 에러->젠장->지울 수 있는거까지 수동으로 다 지우고->3.0재복원->재시도!-> 안됨
[4] USB허브에 물려있기 때문일수도 있다고?!->본체에 직접연결->재시도!->안됨
[5] 이미 깔려있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들이 문제일 수 있다고?!->장치관리자에서 미연결 USB 드라이버들 모조리 삭제->USB허브 및 USB삭제 후 재인식->재시도!->안됨
안녕하세요! 격조했던 루나군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격조할 듯 싶습니다(...) 공무원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고, 짬짬이 유희도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교적 능동적인 게임류의 유희보다는 시간대로 즐길 수 있는 드라마나 영상류를 자주 즐기는 편이 되었네요, 게임류는 뭐랄까.. 중간에 멈추려면 초인적인 자제력이 필요해서 차라리 에피소드형식으로 끊기는 쪽이 시간조절하기 편하다는 이유도 있고.. 뭐 의지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죠.
최근에 하고 있는 일을 쭈욱 정리하자면..
구입 1. 델미니 9 구입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구리구리한 노트북으로 동강을 보려니까 2.0배속을 거니 끊기더군요.. 워낙 오래된 구시대의 노트북이다 보니 그러려니 하고 덜컥 한대 구입. 일단 싼 걸 주목적으로 찾다보니 델미니가 걸렸습니다. 이리저리 쿠폰걸고 환불걸고 해서 43만원쯤에 usb 2G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받은 후, 경품이었던 usb를 팔아서 8000원을 보충하고 나니 실제로는 28.2정도에 구입했네요. 뭐 익히 알려진 액정각도 문제 빼고는 아주 좋습니다. 듣자니 델 브랜드 노트북 들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 공대생이라고 하던데..orz
2. 세로텍 외장형 하드 250기가 구입 -동강보존용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이건 구입한지 한 두달쯤 된 것 같네요. 약 8만원정도 주었습니다.
3. 아이팟 터치 16G 2세대 구입 -버스타고 다니면서 유일한 즐거움이 음악과 동영상보는거라 일단 구입. 35만원정도 줬던 기억이 납..니다.
4, BTC Zeus 7000MDF(S) 구입 -24인치 모니터입니다. 집에있는게 나가서.. 이건 진짜 산지 좀 됐네요. 당시가격으로 약 40만원정도 줬던 기억이 납니다.
근황 1. 집을 나왔습니다. -자취하고 있습니다(...) 학교 부근에서 서식하면서 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밥먹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패턴으로 공부한지 시간이 꽤 되었네요.
2,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바로 위에 적어두고도 웃기지만, 추위에는 둔감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몇개월 살다보니 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일단 아파트에서 살아왔던 일생 덕인지 뜨거운 물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는 주택은 겨우 적응했는데.. 보일러 안 들어오는 방은 좀 버티기 힘들어서 야간에 잠을 잘 못자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벌어져서, 일단 추위가 좀 후퇴할 때 까지는 잠시 집으로 피신할 생각입니다.
즐기는 것 1. 마비노기 3주마자 한번씩 무료환생. 레벨은 30정도까지 찍는걸로 하고 4-5일에 한번씩 심심하면 들어갑니다(..)
2. 팀포트리스2 어쩌다 한번씩 들어갑니다. 마비노기보다는 자주 하네요. 금방금방 끊을 수 있어서. 빨래돌리면서도 하는 경우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TeamCSCW]Luna 달고 있으니까 보이면 아는척이나..
3. 아츠히메 nhk이번 해 대하 드라마입니다. 시대가 막말이고 제가 좋아하는 전통복이 많이 나와서 매주마다 본방 챙겨보..고는 싶지만 nhk가 안 나오는 고로 하루씩 늦게 판도라TV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국사공부도 해야하는 쪽이라 공부하는 겸 본다고 열심히 자기합리화중이긴 하지만 뭐 재미있는건 재미있는거니까요(...) 중간 대사 중에 女の道は一本道にございます。さだめに背き、引き返すは恥にございますよ 。라는 말이 있는데. 이걸 보는 순간 머리속에 女の道は一本道, 女の道は一本道, 女の道は一本道...만 머리속에 떠오르는 저는 이미 심신불량자 OTL 그렇죠, 여자의 길은 잇폰도죠..
4. 공부 그렇습니다(...) 즐기지 않으면 고통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공부입니다. 어쨌든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일주일쯤 전 저녁 메인컴퓨터가 뭔가 이상함을 깨달음. 메인컴퓨터에서 부팅 안되는 현상 발생, 메인컴퓨터 하드 분리하여 서브컴퓨터에서 백업 시작.
서브컴퓨터에서 데이터 백업중, 공간 부족하다는 메세지를 만남. 하드복원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는 서브컴이기에, 복원영역을 비우면 딱 맞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남은 데이터 2G, 복원영역 삭제시 5G확보된다는 사실 확인)
서브컴 복원영역을 비우고, 백업완료한 메인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제거하기 위해 전원 Off.
(..이때 실수를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야 하는데)
메인컴퓨터에서 윈도우즈를 설치한 후, 서브컴퓨터를 켰을 때, 백업한 데이터는 우주로 사라져 있었습니다 덤으로 서브컴퓨터에 원래 있던 자료도 싸그리 날아갔네요.
[서브컴 설치------복원포인트 A-----복원포인트 B------백업시점] 백업시점에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포인트를 삭제했으니. 이 프로그램은 B복원시점을 삭제하며 디스크 상태를 A복원시점 직후로 돌려버린거죠.
그래서 사라진 데이터 약 1.25테라바이트(대략) 2002년부터 모아온 모든 디지털 사진(군대사진 포함) 이제까지 모아왔던 모든 음악 파일 아버지, 어머니 관련 서류들 2000년초부터 쌓아온 아웃룩 일정 데이터(복구), ToDo(복구), 연락처(복구), OneNote필기 데이터, 학교 관련 자료(레포트, 학술자료)들 모두. GPS를 사용하면서 모아온 트래커데이터 및 트레이닝 데이터 전부 인터넷 서비스 계정 비밀번호 데이터(후에 복구) 그외 동영상, 개인기록 외 다수.
1. 앞이 깜깜하더군요. 특히 제가 사용하는 모든 인터넷 서비스들은 비밀번호를 랜덤으로 유지(예를 들자면 he0yQlWo3h$yiZzOlJ3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합니다)하는 대신 당연해(!) 기억할 수 없기 때문에 RoboForm이라는 패스워드 매니저를 사용하는데, 이게 없으면 저는 모든 서비스(심지어는 이 블로그까지)로그인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이 패스워드의 2008년 초 백업이 삭제된 흔적을 구 랩탑에서 찾아내서, 복원해냈습니다..만 대다수가 유실되었네요. 티스토리와 메일계정쪽은 살아있어서 나중에 여유있을때 복원하려고 합니다.
2. 음악파일이야 잃어버려도 별로 아쉬울 건 없는데, 2002년부터 모아온 사진 데이터들은 정말 아쉽습니다. 군대와 조카, 어머니, 아버지, 가족사진을 포함한 모든것이 들어있는데.. 아쉽게도 사라져 버렸네요. 일단 분산되어있는 데이터라도 긁어모아 보려 합니다.(하지만 거의 없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T_T
3. 또, M4650PDA전화기로 기변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이걸로 싱크하면 아웃룩 데이터는 다시 돌아오기에 별 생각없이 전화기를 바라보니 아뿔싸. 때맞춰 전화기가 죽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악명이 높다던 하드리셋 버그가 동작하고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타이밍좋게 전화기가 뻗어주시니 동시에 데이터가 날아간 것으로 싱크할 여유도 없이 일정과 할일, 전화번호 데이터도 싸그리 날아갔습니다.
3-4일쯤 폐인처럼 생활하다가. 갑자기 아이팟 터치가 울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보니, 아이팟 터치에 일정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닙니까?; 운좋게 아이팟 터치에 일정과 메일과, 연락처 싱크 옵션을 켜 두고 끄는 걸 잊었던 거죠. (실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해서 얼마전에는 끄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안 끄길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아이팟 터치로 아웃룩을 복원하니, 연락처 사진까지 전부 그대로 되살아났습니다. 다행이지요.
4. 노래는, 아이팟 터치에 남아있던 노래만 추출해내고 나머지는 포기했습니다.
5. 이리저리 날아간 것이 많은데, 일단 근 1주일간은 복원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월양염 관련으로 메일주신 분도 계셨는데, 그분께도 늦었지만 빨리 메일 보내드려야겠습니다..
ps. 워낙 흉사가 겹쳐 일어나니, 이건 기회라고 생각하고 로또 샀습니다.
ps2. 이렇게 문제를 일으킨 하드를 또 로레벨 포맷하고 SMART체크해보니까 GOOD이라고 나오네요 이런 미친...
[10:23] <루나> 쿠폰과 적립금이 함께하는 순간 제 카드는 찬란한 황금색으로 눈부시게 빛납니다! [10:23] <루나> 거기다 상품권 할인이 더해지는 순간, 제 마우스는 찬란한 빛을 발하면서 결제버튼을 오토클릭.. [10:23] <cXXXXX> .... [10:23] <eXXXX> ...
=간단한 텍스트온리 리뷰[열기]=
기술적 호기심에 산 사람입니다. 파티 게임 용도로 나쁘지 않다길래 구입했고, 여러가지 느낌 휘갈겨 나가는 식으로 써 보겠습니다. 단편적일 수도 있으나, 구입하시는 분께는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소니 팬, 닌텐도 팬, 세가 팬 여러분의 답글은 죄송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 댓글로 싸우지 마세요.
1. 국내 Wii는 게임큐브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슬롯은 그대로 있습니다. 모드칩을 달면 게임큐브까지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건 저 뿐만이 아닐 겁니다. 아마 모드칩 수요가 많아질 듯 합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메모리를 꽂아도 인식이 안된다던가 뭐래나..
2. WiiConnect24 뭐 24시간 연결해서 뭔가를 주구장창 받아온다는데, 아직은 별다른 거 없습니다. 기계끼리 메일을 보낼 수 있다는데.. 삽질입니다. 위모트로 문자입력하고 있으면 하나TV리모콘으로 문자입력하는 것 보다 3배는 고통스럽습니다. 결론은 광고에나 나오는 할머니나 아저씨들이 친구가 보낸 메일을 보고 흐뭇해하면서 답장을 보내주는 시츄에이션은 있을 수 없다는 것.
3. 소프트웨어를 안 사면 가지고 놀 거리가 없습니다. 아직 채널도 오픈이 안 되었고. 기타등등 뭐.. 인터넷 연결로 날씨정도는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채널 업데이트 되면 뭐..괜찮아지겠죠. 사실 인터넷 연결 개념으로 워낙 광고를 하던 기억이 있어서 좀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4. SD카드에 있는 사진을 읽어 슬라이드쇼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브파일은 SD에 백업할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은 채널도 SD에 백업할 수 있답니다. 단 유료 채널을 백업한 것을 리스토어할 때는 백업했던 기계에서 밖에 안 되는 듯. 역시 공돌이의 개념으로는 SD에 있는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는 날이 올 듯한 예감이 듭니다..
5. 생각외로 콘트롤하기가 그닥 편하지 않습니다. 디테일도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위스포츠 기준으로 광고에서 나오는 골프처럼 살짝 퍼팅하면 절대 퍼팅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의 힘이 들어가야 하고, 컨트롤 학습은 필요한 듯. 포인터도 가끔씩 자기 혼자 부들부들 떨릴 때가 있습니다.
6. 위모트를 PC에서 쓸 수 있대서 알아보니 블루투스 동글 있으면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근데 센서바가 위 본체에서 파워를 공급받는 형태라, 배터리 들어가는 보조센서바를 사던가, 정 안되면 모니터 양쪽 끝에 촛불 태워두면 된다고 하긴 하더군요(적외선 감지방식이라). 귀찮아서 패스.
7. 처음의 위는 솔직히.. 단순명료한 게임의 집합입니다. 게임보다 리모컨때문에 사시는 분이 많으실듯. 건질게임은 소달리기 게임하고, 탱크게임 수준인데.. 그 이외에는 그닥입니다. 게임 오래 하신 분에게는 정말 단순하기 그지없는 게임이니, 수준에 맞춰서 구입하세요.
8. 위스포츠는, 조금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이건 뭐 컨트롤러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하다보면 어느샌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경우가 가끔씩 있습니다. 역시 피드백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9. 기본으로 컴포지트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컴포넌트 하나 넣어주면 덧나나..
10. 그래픽 단순합니다. 이건 알고 있었는데.. 딱 드림캐스트 약간 상회하는 느낌입니다. 차세대기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11. 생각외로 리모트가 묵직합니다. 의외로 팔이 아프고, 복싱같은거 하면 꽤나 땀도 납니다만.. 운동효과는 그다지 없을 것 같습니다. 운동용으로는 기대하지 마세요.
12. 들어있는 칩셋이 d2c라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루머에는 d2d라는 말도 있던데, 아직 분해해서 확인해 본 사람이 없습니다.
13. Wii 버추얼 콘솔게임을 구입하는 경우 Wii포인트를 소비하는데, 온라인으로 바로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그 흔한 휴대폰결제마저 안되더군요. 꼭 스크래치 카드를 사야 하더군요. 불편합니다.
14. 버추얼 콘솔로 게임을 구입한 다음 Wii를 판매하는 경우, 약관에는 양도를 불허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초기화해서 갖다주라는군요. 여기에 대해 불이익이 있어도 사용자는 이것을 미리 양해한 것으로 한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저처럼 심심하신분은 약관 한번 읽어보세요.
15. 버추얼 콘솔 게임 사는게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저 이외에 많은 사람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리스트를 보면 눈물이 흘러요.
며칠 더 해보고 생각나는거 더 있으면 적겠습니다.
결론
구입할 사람 나는 친구가 미친듯이 많습니다. 전부 게임을 별로 안한 친구들이지요. 가볍게 어쩌다 만나서 라이트한 보드게임을 즐기는 등 부담없이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쫙 깔려있습니다. 그친구들하고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적당합니다. 사세요.
구입하면 안될 사람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Wii라는게 새로 나왔다는데, 이때까지 플레이스테이션 2로 위닝을 하면서 정말 게임이 재미있다고 느꼈어요. 근데 광고를 보니 조작방법이 되게 특이하고 피파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번 사 보려고 해요 ->위닝하고는 다르다니까요..
구입하면 절대 안될 사람 어릴때부터 게임을 즐기면서 파이널판타지와 테일즈시리즈를 섭렵하고, 어느정도 일본어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Wii에 젤다라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던데, 활쏘는거랑 보니까 정말 재밌어 보이는거 있죠? 그래서 사려고요! ->젤다깨고나면 할 거 없습니다. 아니 국내판은 젤다가 안 나왔죠. 그리고 국내 전략은 라이트게이머 지향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차라리 플레이용 일판 싱글셋을 사서 한 다음 되파시는 것을 추천합니다.